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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비자 | 혼자접수 후 초록용지 재정비 후 합격 30대미혼여성 취업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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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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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님은 30대 중반 싱글여성으로 미국에서 아이비리그 명문대학원 석사를 마치고 국내로 돌아와 교육관련 개인 프리랜서 업무를 좀 하다가 비영리단체 NGO로 우간다에서 교육개발관련 자원봉사를 일년가까이 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다 뉴욕의 한 교육업체로 채용의뢰를 받았으나 바로 H1B취업비자 진행이 어려워 일단 관광비자를 통해 입국을 하려 했답니다. 과거 F1학생비자심사도 크게 무리가 없었고 B1/B2관광비자 또한 어렵지 않게 통과된 이력이 있다보니 미국비자심사에 있어 결격사유가 없다 생각해서 크게 대수롭지 않게 B1/B2관광비자가 곧 만기라 인터뷰 면제프로그램으로 진행을 하려고 우간다에서 국내로 귀국하지 않은 상태에서 대사관에 서류를 접수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 후 대사관으로부터 초록색용지를 받고 국내로 다시 복귀하여 미국비자전문기관으로 본인의 상황을 상담받으러 오셨답니다.


여러가지 상황에선 대사관에선 바로 주황색용지로 거절레터를 바로 줄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었으나 심사를 좀 더 하겠다고 별도 인터뷰예약없이 지정시간에 방문을 해달라는 메세지를 받았답니다.


초록색 용지의 경우 영사가 요구하는 서류 또는 인터뷰응대에 있어 무리가 없다면 비자 합격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기에 만약의 경우까지 대비해서 좀 더 구체적인 현재 *정*님의 신분과 재정을 어필할 자료준비 및 미국에 가려는 목적의 연계성을 영사에게 좀 더 명확히 보여줄 수 있는 자료를 꼼꼼하게 더 준비를 같이 해드렸답니다.


미대사관 인터뷰 전에 서류재점검과 인터뷰응대 교육을 안내받고 대사관에 직접 가셔서는 까다롭지 않게 B1/B2미국관광비자를 재발급 받으실 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조금이라도 잘못된 서류나 인터뷰시 응대가 부족했다면 충분히 거절이 될 만한 사유는 많이 있는 상태였답니다. 국내 기반이 너무도 약했기에 과거 미국비자심사시 별무리없이 쉽게 비자를 취득하셨더래도 그 이후 미국비자 재심사시엔 과거의 미국체류이력이나 미국비자발급이력 여부에 따라 그 심사를 더 어려울수도 더 간단할 수도 있는 부분이라 어느 누구도 예측할 수는 없으나 아무래도 전자쪽에 더 가깝게 심사될 가능성이 크기에 여러번 미국비자 심사를 받아야하는 경우라면 더욱이 미국비자전무가를 통해 조언을 받고 그에 맞게 미국비자준비를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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