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정규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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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여권, 비자, 입학허가서(I-20원본), SEVIS FEE 영수증, 숙소주소 등 휴대하여 심사 시 제시
② 입국심사 및 세관 신고서 작성

세관신고서 작성

비행기안에서 승무원들이 돌아다니면서 입국/세관신고서를 나눠 주면 깨끗하게 정자로 빠짐없이 기입한다. 입국시 반드시 필요하므로 정성껏 기입한다. 입국 신고서는 기입시 굵은 선으로 둘러 싸인 부분(성명, 국적, 생년월일, 남.녀 성별, 주소, 직업, 입국하는 나라의 연락처, 여권번호, 주소, 직업, 항공기 번호, 체류 예정기간, 입국 목적, 서명 등)만 기입한다. 세관신고서는 개인일 경우는 개인당 1장씩 작성하고, 가족이 여행할때는 대표가 1장만 작성해도 됩니다.

입국심사

- 필수 휴대사항 : 여권, 출입국신고서(Form I-94), 입학허가서(I-20원본), SEVIS FEE 영수증, 귀국항공권(B1/B2 관광비자로 입국 시만 해당), 세관신고서, 숙소주소

- 질문사항 : 방문목적/방문기간/체류지 등
 

비행기에서 내리면 'Immigration' 또는 'Passport Control'이라고 쓰여진 창구로 간다. 입국심사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여권, 귀국항공권, 출입국 신고서, 세관신고서 등을 준비하며 다시 한번 확인한다.
입국 심사는 한사람씩 이루어진다. 심사대 앞의 황색 선 밖에서 기다리다가 자신의 순서가 되면, 준비한 서류를 입국 심사관에게 제시한다. 심사관은 서류를 보면서 영어로 체제 일수, 방문목적, 체제지 등을 간단히 질문한다. 혹시, 영어를 잘 못해서 알아듯지 못하면 한국어를 할줄 아는 직원을 불러 준다. 학생비자 나 단체관광객으로 입국시는 별다른 질문없이 간단히 마칠 수 있으나, 방문비자로 입국시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우면 까다로운 질문을 하기도 한다. 심지어는 가방을 보자고 하기도 하는데 이때 불필요한 서류(예를들면 관광비자로 입국하면서 성적증명서나 토플책을 가지고 입국시 등)가 있으면 바로 귀국 조치 될 수도 있다.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여권에 입국 확인 스템프(체제 일수가 명시됨)를 찍고, 출입국 신고서의 반을 떼어 여권에 붙여 서 돌려 준다(Form I-94, 일명 화이트 카드). 이카드는 분실하면 안된다.

수하물 찾기

- Baggage Claim 표지판 찾아가기
- 미국 내의 첫 기착지에서 무조건 짐을 찾아 세관검사 거쳐야 함
- 경유지라도 첫 도착지에서 짐을 찾아 세관검사 후 최종 목적지로 가는 항공사 카운터에서 짐을
부치고 탑승권 받아야 함

세관검사(Customs Inspection)

- 수화물을 찾은 후 출구를 따라 나가면 세관검사 있음
- 비행기 내에서 작성한 세관신고서(Customs Declaration Form)만 받고 통과시키는 경우가 많음
- 짐 검사 대상자 : 거동이 수상하거나 이상한 물건을 들고 가는 사람,
세관신고서에 신고할 물건이 있다고 표시한 경우
- 세관신고서에는 가급적 신고할 물건이 없다고 하는 편이 좋음
- 미국 입국 시 면세 허용 범위 : 술(1리터), 담배 200개피(시가100개피), 현금 $10,000까지

환승

- 입국심사와 세관신고를 마친 후, 국내선을 타고 타 지역으로 이동 시 국내선 터미널로 이동
- 짐을 직접 들고 국내선 터미널로 이동함
(공항에 따라 세관검사를 하고 나온 곳에서 바로 짐을 다시 부칠 수 있도록 서비스 하는 곳도
있음, 반드시 미리 항공사나 비행기에서 내리기 전 승무원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음)

픽업 및 숙소로 이동

최종 목적지에 도착 후 짐을 찾아서 출구를 빠져 나오게 되며, 만일 공항 마중 서비스를 학교에 요청 한 경우는 학교명과 학생명을 들고 있는 사람을 천천히 찾아 보고 5~10분 이내로 보이지 않을 경우 바로 현지 긴급전화(Emergency Number)로 전화를 걸어 현지 도착사실을 알린다. 단, 이때 전화를 걸 수 없는 환경이라면, 공항 내 Information Desk로 가서 픽업 확인서 및 연락처를 보여주고 도움을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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