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정규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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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통화의 단위는 달러(Dollar=$)와 센트(Cent=¢)이며 $1는 100¢이다. 통화는 경화(Coin)와 지폐(Bill)로 나뉜다. 경화는 1¢, 5¢, 10¢, 25¢, 50¢, $1가 있다. 이중 1¢, 5¢, $1에는 각기 One Cent, Five Cents, One Dollar의 각인이 있지만 그외의 10¢, 25¢, 50¢에는 속칭만 각인되어 있다. 실제로 사용할 때는 1¢는 페니(Penny), 5¢는 니클(Nickel), 10¢는 다임(Dime), 25¢는 쿼터(Quarter), 50¢는 하프 달러(Half Dollar)의 속칭으로 불릴 경우가 많다.
지폐에는 $1, 2, 5, 10, 20, 50, 100가 있다. 이중 $2 지폐는 별로 사용되지 않는다. 흔히 볼 수 있는 $1에서 $100까지의 지폐의 크기는 모두 세로 6.8cm, 가로 16,4cm의 같은 사이즈이다. 초상면과 네 귀의 숫자만 다르기 때문에 혼동하기 쉽다. 미국 내에서의 환전은 은행이나 호텔, 공항에 ‘Exchange’라고 씌어진 환전소 창구에서 하면 된다.

Check(수표)

대부분의 미국인은 집세와 전기세, 물건을 산 후 요금을 지불할 때에 Personal Check를 이용하고 있다. 서명 하나면 OK, 지불 명세도 은행에서 보내주기 때문에 편리한 데 사용범위가 주내(州內) 혹은 인접지역 정도로 제한되어 있다. 한편 여행자 수표는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다. 도난이나 분실에 대해서도 전액 보증되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다. $10, 20, 50, 100, 500의 5종류를 잘 분류해 카드 생활에 익숙해지면 그것 또한 편리할 것이다.

크레디트 카드

미국의 모든 가게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크레디트 카드는 American Express와 Visa뿐이다. 그리고 Master Card나 Dlub, JCB, UC 등도 거의 전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크레디트 카드의 현지 신청은 자격심사 등에 노력과 시간이 걸리므로 한국에서 취득하는 것이 훨씬 낫다.

은행 이용법

은행의 영업시간은 월~금요일까지는 오전 9시 부터 오후 6시 까지 이고 토요일은 쉰다.
장기 유학의 경우 은행 구좌를 개설해 놓으면 편리하다. 은행을 선택하는 기준은 한국에서 송금을 받기 쉬운 International Department가 있는 큰 은행이나 한국계 은행이 좋다. 또, 시티뱅크 같은 경우는 한국 지점 구좌의 잔고를 미국의 지점에서도 캐쉬 카드로 찾을 수 있으므로 송금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개설하려면 ID(운전 면허증, 여권, 크레디트 카드 등)와 소셜 시큐리티 넘버(Social Security Number)가 필요하다. 신분을 증명할 만한 ID(Identificarion Card)를 가능한 한 많이 지참하는 것이 좋다. 특히 크레디트 카드가 있으면 유리.
소셜 시큐리티 넘버는 신청 수속을 하고도 발행까지는 1개월 정도가 걸린다. 학교의 유학생 상담교사에게 은행 구좌를 개설하고 싶은데, 아직 넘버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얘기하고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상담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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