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정규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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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을 할 경우 은행 구좌를 개설해 놓아야 하는데 은행을 선택하는 기준은 한국에서 송금을 받기 쉬운 International Department가 있는 큰 은행이나 한국계 은행이 좋다. 시티뱅크 같은 경우는 한국 지점 구좌의 잔고를 미국의 지점에서도 캐쉬카드로 찾을 수 있으므로 송금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개설하려면 ID(운전면허증, 여권, 크레디트 카드 등)와 Social Security Number가 필요하다. 신분을 증명할 만한 ID(Identification Card)를 가능한 한 많이 지참하는 것이 좋다.

당좌예금 구좌(Checking Account)

은행 구좌를 갖고 있다면 수표(Personal Check)를 사용할 수 있는 당좌예금 구좌를 개설하는 것이 좋다. 미국에서는 일상적으로 수표로 지불하는 경우가 많다. 가지고 갔던 여행자 수표(T/C)를 다 사용한 경우 수표가 없으면 불편을 느끼게 된다. 장기 유학의 경우는 반드시 당좌 예금구좌를 개설해야 한다.

보통예금과 정기예금

보통예금(Savings Account)은 이자가 높은 것과 한국과 같은 최저액이 없는 금리가 가장 싼 타입의 2종류가 있다. 보통예금 거래시에는 최저 500달러는 꼭 구좌에 남겨두어야 한다.
정기예금(Fixed Account)은 예금 최저액이 500달러와 1,000달러의 2종류로 500달러는 3개월까지가 만기이며 1,000달러는 1년에서 8년까지로서 한국의 정기예금보다 금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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