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정규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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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mate / Share / Rent

쉐어는 홈스테이와 달리, 자신이 음식,빨래 등을 직접하는 자취 생활로서 쉐어는 한 집을 렌트하여 두 명 이상이 집을 나누어 쓰는 경우이고 룸메이트는 원 룸(studio라 부름)에서의 룸메이트를, 렌트는 말 그래도 집을 빌리는 것을 말한다.

자취 생활을 위해 알아야 할 세부사항

한집에 개인 또는 한 가족이 살고 있다가 빈방에 자취생을 들이고 싶을 때 roommate을 찾는 광고를 내게 된다. 그 집에 대한 소유는 광고를 낸 사람에게 있으며 방을 구하는 사람은 그 집의 거주자가 제시한 금액의 방세를 내고 살면 된다. 방세에는 전기,전화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이점들은 입주 전 확인이 필요하다. 보통 그 집에 있는 가구, 전자제품들은 거주자의 동의를 받고 공동 사용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본인이 머무는 방의 가구의 유무는 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다시 말해 본인이 준비해야 할 것이 적으면 적을수록 방세는 높아질 수 있다.

자취 구하기

쉐어를 찾는 가장 광고는 무가지의 The share, rent, roomate 부분에 개제되며, 그밖에는 대학의 게시판, 학원 게시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비용

집세 $100~$150/week
전기 $20~30/month (룸메이트의 수, 사용 전력량에 따라 다름)
전화 $10~15/month (사용량에 따라 다름)
음식 $30~50/week
기타생활비 $30/week
한달평균 $600~$900
설명에서와 같이 집이 얼마나 좋으냐, 가구가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 값이 틀려진다. 운이 좋은 경우, 값이 싼 방임에도 불구하고 가구가 준비된 방을 만날 수도 있다.(침대,책상 등..)

구할 때 알아두어야 할 단어

Bedroom, Bathroom, Furnished, Utilities, Deposit

장점

룸메이트나 쉐어를 찾는 광고는 그 수도 많은 편이고 그것에 대한 정보를 얻기도 쉬운 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젊은 연령층이므로 쉽게 친해질 수 있고 그만큼 영어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생활에 필요한 용품을 스스로 준비해야는 어려움과 초기의 추가비용이 있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땐 가장 저렴한 방식이라 할 수 있다.

단점

홈스테이와 비교했을 때, 자신이 직접 음식, 빨래 등을 해야 하므로 그만큼의 시간을 뺏기게 마련이다. 한국과는 달리(전반적으로) 집과 슈퍼마켓이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쉐어을 하는 사람들은 일주일에 한번 장을 보는 경우가 많다.
또한 (쉐어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본인 스스로가 가구, 침구류, 생활용품 등을 준비해야 하는 경우 학생으로서 큰 어려움이 따른다. 입국초기의 적응기간에는 홈스테이 생활을 하고 유학 중반기 이후에 플랫으로 전환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고 보편적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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