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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주 최대의 도시

오리건 주 최대의 도시 포들랜드는 꽃과 녹음에 둘러싸인 장미의 도시이다. 잘 정돈된 세련된 거리 풍경으로인 해서 도시 전체가 공원 같은 느낌을 준다. 빈 주스 캔을 상점에 갖고 가면 5센트를 돌려주는, 지금은 흔해진 5센트 디포짓 제도를 미국에서 최초로 도입했을 정도로 도시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철저히 관리하는 도시로 치안도 비교적 철저한 편이며 대중 교통수단도 발달해 있어서 여행자에게 매우 편리한 곳이다.교외로 나가면 오리건의 대자연이 펼쳐져 있는데 그 자연의 아름다움과 접해보면 자연을 정복하기에 앞서 자연과 공존하고자 노력하는 포틀랜드의 모습을 실감할 수 있다.

근래에 들어서는 서해안 경제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으며 경제 발전과 환경보호를 양립시키고 있는 이상적인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에는 포틀랜드라는 지명이 몇 군데 더 있다. 메인 주의 포틀랜드도 유명하므로 주 이름도 함께 붙여 포틀랜드 오리건 이라고 부르면 구별하기 쉽다.

포틀랜드 시내의 교통
시내를 오가는 대중 교통 수단은 일반버스인 트라이메트와 시내의 중심을 오가는 전차 맥스가 있다. 트라이메트와 맥스 모두 시내 중심 지역에서는 프리존이 형성되어 있어 요금은 무료이다. 프리존은 포틀랜드의 볼거리가 모여 있기 때문에 이용하기 편하다.

관광명소

○ 다운타운 지역
다운타운의 중심인 파이어니어 코트하우스 광장은 포틀랜드 도심의 오아시스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1858년 서부 개척자들이 첫 학교를 세웠던 곳으로, 1970년대부터 재개발이 시작되어 비교적 다른 곳보다 정비가 잘 되어 있다. 주변으로는 커피숍 등 음식점들이 적재적소에 자리하여 여유 있게 돌아보기에 편리하다.


○ 워싱턴 공원과 그 주변
포틀랜드의 다운타운 서쪽으로 넓게 자리하고 있는 워싱턴 공원은 포틀랜드에서 가장 손꼽히는 명소이다. 그리고 그 북쪽으로는 대 산림이 이어지는데 이것은 도시 안에 있는 공원으로 친다면 미국에서도 가장 큰 규모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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