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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부 상공업과 교통의 중심지 애틀랜타

애틀랜타는 비비안 리 주연의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의 무대로 잘 알려진 도시이다. 조지아주 북서부에 위치하고 있는 주도로 남부의 상공업과 교통의 중심지이다. 조지아주풍의 저택들이 많아 오랜 남부의 향취를 맛볼 수 있고, 유리와 스틸제의 마천루가 새로운 남부의 이미지를 상징하고 있다.

현재 미국내에서 시애틀과 함께 가장 장래성을 가진 도시로 인정받고 있으며, 1996년 하계 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더욱 힘찬 도약을 하게 되었다. 상공업과 교통의 중심지라는 명성에 걸맞게 코카콜라, 델타항공, CNN 본사 이곳에 자리잡고 있다.
애틀랜타의 중심은 남북을 꿰뚫은 피치트리 스트리트와 동서로 뻗은 인터내셔널 불리버드가 교차되는 일대이며, 이곳이 바로 다운타운으로 '비지니스 센터'의 역활을 하고 있다.

○ 시차
시차는 한국보다 15시간 느리다. 한국의 정오이면 현지는 전날 오후 9시가 된다

애틀랜타로 가는길

대한항공에서 시카고를 경유하는 직항편이 있다. 비행시간은 약 15시간50분 정도이다. 미국 다른 도시에서의 소요시간은 시애틀에서 4시간 30분, LA에서 4시간, 댈러스에서 2시간, 뉴올리언스로부터 1시간 15분, 마이애미로부터는 1시간 40분, 뉴욕으로부터는 2시간 10분이 소요된다.

○ 공항에서 시내로
다운타운까지 직행하는 전철(Marta)이 있다. 시내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15분, 요금은 $1.75이다. 운행시간은 주중에는 새벽 5시 30분부터 새벽 1:17분까지이고 주말에는 새벽 1시 30분까지이다. 그리고 공항에서 주요호텔까지 연결해 주는 셔틀버스도 20~30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있다. 요금은 편도 $8, 왕복 $14 이며 운행시간은 새벽 5시부터 새벽 1시까지이다. 택시의 경우 다운타운까지 가고자 할 경우 1인 $18, 2인 경우 $20, 3인 이상 $24을 지불해야 하고 소요시간은 10분정도이다.

○ 애틀랜타에서 택시타기
택시는 호텔이나 택시 승차장에서 타고, 레스토랑이나 쇼핑에서 돌아올 때에는 종업원에게 팁을 주고 불러 달라고 부탁하는 것이 편리하다. 요금은 미터제로 1/6마일(270m)까지는 $1. 50, 그후 1/7 마일마다 20센트씩 추가된다. 또 승객이 한명 더 늘어날 때마다 $1가 추가된다. 팁은 요금의 15%이상이고, 세금은 4%이다. 운전사들이 잔돈을 준비하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으므로 미리 잔돈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 체커 캡(Checker Cab) 전화: 404/351-1111
☞ 벅해드 세이프티 캡(Buckhead Safty Cab) 전화: 404/233-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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