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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로 유명한 영화산업의 중심지, 로스엔젤레스

로스앤젤레스는 미국 영화산업의 대명사, 헐리우드와 꿈의 동산, 디즈니랜드로 명성이 높은, 우리나라와 미국을 오가는 관문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현재 50만 이상의 한국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코리아타운으로 더욱 유명한 곳이다. 총면적이 4천 83평방 마일에 달하며, 95개의 주변 도시에 인구 1,200만명이 거주하고 있는 거대 도시이다. 미서부에서 가장 발달한 도시로서 가난한 이민자들의 꿈과 번영이 약속되는 희망의 도시로 기억되고 있다.

1781년 다운타운의 올레라거리에 스페인 이민자 44명이 이주하면서 발전하기 시작했으며, 미국내에서만이 아니라 전세계에서도 자연환경, 산업구조, 인종분포가 가장 다양한 지역으로 성장했다. 예전에는 농업과 제조업, 군수산업의 비중이 컸지만 최근에는 제조업과 군수산업의 쇠퇴로 광고, 컴퓨터 프로그램, 테이타프로세싱, 엔지니어링, 회계, 법률 등 비즈니스 , 서비스업이 최대 산업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세계 최대의 영화산업과 관광사업이 LA 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한다.

○ 기후
연중 온난한 아열대성의 기후와 청명한 날씨. 넓은 땅과 아름다운 자연 경관, 끝없이 펼쳐진 해변은 이민자들에게 마음의 풍요와 출발을 꿈꾸는 도시라는 희망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교통혼잡을 비롯해 대도시가 당면해 있는 문제점도 적지 않다. 앞으로의 로스앤젤레스는 도시재개발 계획 등이 이루어지고 있어 정치, 경제, 문화의 도시로 급성장하는 태평양 경제권의 중심지로의 발전을 거듭할 것임이 틀림없다

비행기는 가장 편리한 교통수단

로스엔젤레스 LAX 국제공항으로 가는 직항이 대한항공(KE), 아시아나(OZ), 유나이티드항공(UA), 필리핀 항공(PR), 브라질항공(VP), 노스웨스트(NW)에서 오전 10:30부터 오후 21:05까지 다양하게 매주 51편 운항한다. 소요시간은 직항편이 10시간 50분이 걸린다. 동경등 다른 지역을 경유해서 가면 시간이 약 3시간정도 더 소요된다.

이외에도 타지에서 들어오려면 다양한 항공 및 버스, 기차를 이용하면된다. 항공편으로 뉴욕/LAX는 5시간 40분, 시애틀/LAX는 2시간 24분, 하와이/LAX는 5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시차는 -16시간으로, 한국이 정오이면 현지는 전날 오후 21시이다.

공항에서 시내로

터미널 사이의 이동은 셔틀버스 A를 이용한다. 'LAX Shuttle'이라는 팻말아래서 백색 바탕에 청색과 녹색 라인이 들어간 차량에 승차한다. 요금은 무료이다.

○ 슈퍼셔틀
LAX 근교를 연결해 주는 버스로 파란색 바탕에 노란색 글자가 눈길을 끈다. 행선지별로 나뉘어져 있으므로 반드시 행선지 확인을 하여야 한다. 다운타운까지 40분, 헐리우드 40분, 샌타모니까 20분, 애너하임 50분정도 소요되고 요금은 약 $16 정도로 다양하다.

○ 택시
소요시간은 약 40분 걸리며 요금은 $30 정도이다.

시내의 교통

○ 지하철(Metrorail)
* 블루란인(Metro Blue Line)
1990년 여름에 개업한 LA최초의 지하철, 다운타운 7번 가의 메트로 센터에서 디즈니랜드가 있는 애너하임을 거쳐 롱비치까지 22개 역을 1시간 동안 운행한다. 앞으로는 패서디나까지 연장 운행될 예정, 티켓은 역의 자동판매기에서 구입할 수 있다.
* 레드라인(Red Line)
LA 메트로 시스템의 중핵이 되는 노선으로 1993년에 부분적으로 개통되었다. 현재는 유니언역 - 시빅 센터 - 7번 가/메트로 센터 - 웨스트 레이크/맥아서 공원까지 5개역에 운행되고 있으나 더 늘어날 예정, 아직까지 이용가치는 높지 않으나 깨끗하고 안전하며, 각 역은 독특한 벽 그림으로 장식되어 있다.

○ MTA 버스
LA 시내와 교외를 도는 공공버스, 하얀 차체에 오렌지와 붉은 색 라인이 그어진 버스로 240개 이상의 노선이 번호에 따라 분류되어 있다. 노선은 꽤 복잡하고 자주 변경되어 LA 시민들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여행 예산을 조금이라도 절약하면 거의 모든 관광지를 커버하는 MAT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최고다.

관광명소

○ 할리우드
매력적인 LA를 한마디로 요약하라고 한다면 그것은 바로 헐리우드이다. 아메리칸 드림의 최고 집약 지이다. 지금도 끊임없이 영화가 촬영되는 이곳은 여행객들에게 가장 환영받는 곳이다.

○ 비버리 힐즈
영화 스타들과 대부호들이 사는 언덕인 비버리 힐즈, 최고급 브랜드의 전시장인 로데오 드라이브로 바로 이곳에 있어 아메리카 드림의 최고 결정체를 보는 즐거움이 톡톡히 있는 곳이다.

○ 웨스트우드
UCLA가 가까워 활기가 느껴지는 대학도시, LA의 빼놓을 수 없는 관광지로 새롭게 떠올라 대학생들은 물론 여행객들로 많이 찾는다. 캘리포니아답게 캐주얼하고 개성 가득한 이곳에서는 애써 멋을 낼 필요도 없이 산뜻한 기분으로 걸어다닐 수 있다.

○ 샌타모니카 비치
LA최고의 휴양지로 각광받는 작은 독립공동체인 샌타모니카, 연중 어느 때도 덥거나 춥지 않은 천혜의 기후조건에다 푸른 바다와 붉은 태양, 흰모래, 파도, 야자수 등은 대도시 LA의 가운데라고 믿어져지지 않을 정도로 별천지이다.

○ 유니버셜 스튜디오
LA에는 영화 스튜디오 투어가 꽤 있지만 그중 가장 규모가 크고 인기 있는 곳이 이 유니버셜 스튜디오, 세계최대의 영화 스튜디오답게 약 170만㎢라는 광대한 부지에 설립된 스튜디오는, 트램 투어와 스튜디오 센터, 엔터테인먼트 센터 등 3가지로 나누어져 있으며, 스튜디오 옆에는 1950년대 풍의 쇼핑 센터와 유니버셜

○ 디즈니 랜드
로스엔젤레스에서 하루이상의 여유가 생기게 된다면 애너하임시에 위치한 디즈니랜드를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디즈니랜드가 위치한 애너하임시는 안전하고 건전한 관광 도시로 교통망이 잘 정비되어 있어 편리하다. 연령, 성별에 관계없이 전세계인을 매료시키는 꿈의 나라인 디즈니랜드는 문을 들어선 순간부터 꿈과 환상의 놀이세계가 펼쳐진다.

로스엔젤레스 다운타운에서 MTA버스를 이용하여 이동하면 된다. 디즈니랜드를 다 보려면 하루반∼3일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러한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국내유원지에서 체험이 가능한 것은 생략을 하고, 출발하기 전에 식사를 해결하고 가면 식사시간이 절약되고, 기다리는 시간이 많이 필요한 곳은 피하면서 다니면 알차게 구경을 할 수 있을 것이다.

1955년 개장이래 약 6000만 이상이 찾은 세계적인 유원지. 창립자 월트 디즈니의 이상인 이 세상의 낙원이라는 주제를 살리기 위해 2년에 1번씩 개수와 증축을 거듭해 언제 찾아가더라도 신선함을 즐길 수 있다. 현재는 모험의 나라를 비롯해 모두 8개로 나누어진 영역마다 각각의 어트랙션들이 방대한 규모. 다시 한번 애기하지만 모두 둘러보자면 2일 이상은 걸리므로, 시간 배분을 잘 해야 빠뜨리는 곳이 없게 된다.

○ 롱비치
1881년 천혜의 기후조건과 아름다운 해안선 때문에 리조트로 개발되기 시작한 곳. 20세기에 들어서서 비약적인 발전을 해 고급 리조트 단지와 석유, 항공산업 등 두 가지 얼굴의 도시로 발전해 왔다. 모던한 시내와 한가로운 해변의 풍경을 모두 즐길 수 있는 1일 휴양지로 알맞은 곳이자 13km에 걸친 해변은 보트 세일링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손꼽힌다. 이곳에서 다시 남하하면 뉴포트 비치와 라구나 비치로 이어진다.

○ 산타 바바라
18세기 말 스페인계 이주자들에 의해 개척된 곳으로, 지금도 남유럽의 향기가 가득 한 캘리포니아 유수의 휴양지이다. 건물의 하얀 벽 빨간 스페인 지붕, 짙푸른 녹음의 가로수와 푸른 바다, 황금빛 모래 등의 원색경관이 이국적 정서를 자아낸다.

편리한 국내선 전용 공항들

로스앤젤레스에는 LAX 국제공항을 비롯해서 국내선 전용 공항이 버뱅크, 롱비치, 오렌지 카운티, 온타리오에 있다. 이 중 가장 많이 이용되는 공항은 아래에 소개한 존 웨인 공항과 버뱅크 공항이다.

○ 존 웨인 공항(John Wayne Airport)
존 웨인 공항은 원래 '오렌지 카운티 공항'이라고 명명되었으나, 유명한 영화배우 '존 웨인'이 오렌지 카운티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그를 추모하기 위해 공항이름을 '존 웨인 공항'으로 바꿨다고 한다.
세계에서 15번째로 붐비는 공항이며 다운타운의 남동쪽에 위치한 어바인에 있는 공항으로서 주로 국내선으로 이용하고 있다. 상업용항공기와 화물운송기 외에도 이곳에서는 다수의 개인소유 비행기들을 위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공항의 총운영의 대략 80%가 일반 비행활동을 위해 이루어고 있다. 공항의 일반 비행시설물은 소형 개인항공기, 단체에 소속된 항공기등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연료서비스, 항공기 유지보수, 비행교습 등의 기지로도 사용되고 있다.
공항에서 오렌지 카운티 시내까지의 교통편은 오렌지 카운티의 OCTD 버스를 이용하면 되고, 공항에서 LA 다운타운까지는 공항버스가 있다.

취항 항공사

Alaska, American, America West, American Eagle, Continental, Delta, Northwest, Skyewst, Stateswest, TWA, Unitede, US Air 등

○ 버뱅크 공항(Burbank-Grendale-Pasadena Airport)
다운타운에서 북서쪽 약18km 떨어진 곳에 있으며 헐리우드에서 가장 가까운 공항이므로 국내선으로 로스앤젤레스에 올 때 많이 이용하는 공항이다.공항에서 나오면 헐리우드로 가는 MTA 버스(#212)가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헐리우드에 머무를 예정이라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장미 퍼레이드와 풋볼 게임(Tournament of Roses Parade and Football Game)

매년 1월 1일,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장미 퍼레이드와 풋볼 게임(Tournament of Roses Parade and Football Game)이 로스앤젤레스의 북동쪽에 위치한 패서디나에서 신년맞이 축제로 벌어진다. 이 축제는 크게 로즈보울 풋볼게임과 게임에 뒤따르는 꽃으로 장식한 풍선, 마칭 밴드, 승마단 등의 행렬이 볼 만하다. 2001년 1월 1일이면 장미 퍼레이드 토너먼트는 112회, 로즈보울 게임은 87회를 맞이할 정도로 역사와 전통이 있다.장미 퍼레이드는 길거리에서도 볼 수 있지만, 좀더 재미있게 관람하고 싶다면 그랜드스탠드 좌석을 예약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예약: 626/795-4171,
· 가격: $30 ~ $70(위치에 따라 다름)
· 주차장: 유료이므로 개인차량을 이용한다면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로즈보울 게임은 1902년에 스탠포드 대학을 초청, 미시건 대학과의 풋볼시합을 시작으로 축제의 볼거리로 자리잡은 이래, 가장 인기있는 이벤트로 자리잡았으며 2002년에는 2002 National Championship Game을 개최하게 되었다. 티켓은 2000년 기준으로 $110이다. 페서디나 주민들을 위해 500장을 판매하며, 일반인들을 위해 1.000장을 전화 (213/365-3550)로 판매하며, 전화 한 번에 2장까지 구입할 수 있고, 1인 최대 4장까지 신용카드로 구입할 수 있다. 렌트카를 이용한다면 1월 1일 오전 4시30분부터 주차할 수 있고, 주차비는 $10이다.
축제에 관한 자세한 문의 ☞ 전화: 626/449-7673

디즈니랜드

로스엔젤레스에서 하루이상의 여유가 생기게 된다면 애너하임시에 위치한 디즈니랜드를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디즈니랜드가 위치한 애너하임시는 안전하고 건전한 관광 도시로 교통망이 잘 정비되어 있어 편리하다. 연령, 성별에 관계없이 전세계인을 매료시키는 꿈의 나라인 디즈니랜드는 문을 들어선 순간부터 꿈과 환상의 놀이세계가 펼쳐진다. 로스엔젤레스 다운타운에서 MTA버스를 이용하여 이동하면 된다. 디즈니랜드를 다 보려면 하루반∼3일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러한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국내유원지에서 체험이 가능한 것은 생략을 하고, 출발하기 전에 식사를 해결하고 가면 식사시간이 절약되고, 기다리는 시간이 많이 필요한 곳은 피하면서 다니면 알차게 구경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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